Border : Day One (Dusk/Dawn Ver. 랜덤발송)
판매가격 : 16,500
적립금 :165
바코드 :8809704419949
장르 :Dance
제조사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원산지 :국내
출시일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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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Intro : Walk the Line  
02. Given-Taken  
03. Let Me In (20 CUBE)  
04. 10 Months  
05. Flicker  
06. Outro : Cross the Line  
 

**구성품**
- 총2종 [DAWN, DUSK]
- 1 CD
- 포토북 : 204 X 214 (mm) / 136 page
- 투명 스토리 커버 : 204 X 214 (mm) 각 버전 6종 
- 북마크 : 110 X 47 (mm) 각 버전 3종 중 랜덤 1종 
- 포토카드 : 54 X 86 (mm) 각 버전 21종 중 랜덤 2종
- 포스트카드 : 120 X 170 (mm) 각 버전 1종(8ea 1set)
- 초도한정 포스터 : 445 X 594 (mm) 각 버전 1종 별도증정
- 초도한정 폴라로이드 : 각 버전 150매 중 폴라로이드 1매 랜덤 삽입 (* 전 상품 내 기본으로 수록되는 구성품 아님)
- 포스터는 초도한정이며 앨범명에 증정문구가 없을시 품절입니다.

K-팝 첫 ‘글로벌 팬 메이드 그룹’ ENHYPEN, 
데뷔 앨범 ‘BORDER : DAY ONE’ 발표!
‘BORDER : DAY ONE’, 상반된 두 세계의 경계에 선 
 소년들의 이야기
 새로운 세계 향하는 소년들의 고민과 야심 찬 포부 
 담은 데뷔곡 ‘Given-Taken’

ENHYPEN이 11월 30일 데뷔 앨범 ‘BORDER : DAY ONE’을 발표한다. 지금껏 K-팝 역사상 볼 수 없었던 ‘역대급 신인’의 등장에 가요계 지각 변동이 감지되고 있다.

ENHYPEN은 CJ ENM과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 합작법인인 빌리프랩 소속으로 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 등 다국적 멤버 7인으로 구성된 보이 그룹이다. 이들은 지난 6월부터 약 3개월간 방영된 Mnet 글로벌 아이돌 프로젝트 ‘I-LAND’의 최종 생존 멤버들로, 무한한 가능성을 바탕으로 수많은 미션을 거치며 개인과 팀 모두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다.

‘I-LAND’는 종영일 기준 온라인 생중계 누적 시청자 수 4,300만, 디지털 클립 조회 수 1억 8,600만, 181개 국가 및 지역 투표 참여 등 놀라운 기록을 만들어 내며 진정한 ‘글로벌 팬 메이드 그룹’의 등장을 일찌감치 시사했다.

팀명 ‘ENHYPEN’은 붙임 기호 ‘하이픈’이 뜻하는 것처럼, 서로 다른 환경에서 다른 삶을 살아 온 7명의 소년들이 ‘연결’되어 서로를 ‘발견’하고 함께 ‘성장’한다는 의미다. 또한, 음악을 통해 사람과 사람, 세계와 세계를 잇겠다는 포부도 담고 있다.

긴 여정을 끝내고 데뷔라는 새로운 경계에 선 일곱 소년은 ‘왕좌’를 향해 과감하게 출사표를 던졌다. 이들은 동시대의 이야기를 담아 공감대를 형성할 음악과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무장, ‘2020년 전 세계가 가장 주목할 신인’의 탄생을 예고한다.

경계에 선 소년들의 이야기, ‘BORDER : DAY ONE’
ENHYPEN은 ‘BORDER : DAY ONE’을 통해 경계에 선 소년들의 이야기를 전한다.

경쟁과 화합, 그리고 성장의 공간인 ‘I-LAND’에서 생존해 데뷔를 앞둔 7명의 소년들은 새로운 세계에서의 첫날, 떠오르는 해를 보며 긴 여정의 서막을 올린다. 가능성을 보고 달렸던 준비생에서 꿈을 이룬 신인 아이돌 그룹으로, 그리고 모두가 흩어져 있던 개인의 존재에서 하나의 팀으로, 과거 영역과 미래 영역을 가르는 경계에서 한 걸음 내딛기 시작한 소년들은 생존에 대한 기쁨과 미지의 앞날에 대한 불안감을 동시에 느낀다.

미지의 경계에 선 소년들이 서로를 연결하고, 발견하고, 함께 성장하는 과정에서 마주하는 이야기와 복잡한 감정들, 그리고 이를 극복하겠다는 강한 의지는 낮과 밤의 경계에 놓인 ‘DAWN’(새벽)과 ‘DUSK’(황혼) 두 가지 버전의 비주얼 콘셉트로 표현되었다.

이번 앨범은 살아남은 소년들이 꿈꾸던 세계로 들어가는 지점에서 고통이 환희로 변하는 심정을 노래한 ‘Intro : Walk the Line’을 시작으로, 타이틀곡 ‘Given-Taken’, 사랑하는 상대의 공간이자 새로운 동경의 세계를 향한 갈망을 담은 ‘Let Me In (20 CUBE)’, 설레지만 서툰 사랑의 순간을 생후 10개월 강아지에 비유한 ‘10 Months’, 상대에게 신호를 보내고 함께 세계를 연결하는 ‘Flicker’, 첫날의 마무리이자 선을 넘어가는 ENHYPEN의 다음 스텝을 기대케 하는 ‘Outro : Cross the Line’ 등 다양한 주제의 6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어진 것인가, 쟁취한 것인가’ 소년들의 고민과 강한 포부를 담은 타이틀곡 ‘Given-Taken’
데뷔 앨범의 타이틀곡인 ‘Given-Taken’은 팝 힙합(POP Hip hop) 장르의 곡이다. 긴 여정 끝에 생존을 확정하고 ENHYPEN이라는 이름으로 팀을 이루게 된 일곱 멤버가 새로운 출발점에서 갖게 되는 복잡한 감정을 담았다. 화려한 데뷔라는 꿈의 실현이 멤버들에게 주어진(Given) 것인지, 아니면 멤버들이 스스로 쟁취한(Taken) 것인지에 대한 깊은 고민과 ‘이제 세상을 뒤집고, 하늘에 발을 내딛는다는’ 야심 찬 포부를 다크하면서도 파워풀한 에너지의 ‘Given-Taken’으로 표현했다. 데뷔와 동시에 쏟아지는 스포트라이트에 행복해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새로운 세계에 대한 불안과 생존을 향한 절박함을 동시에 느끼는 멤버들의 상반된 감정을 벌스 파트의 섬세한 멜로디와 대비되는 코러스 파트의 강한 드럼, 베이스 사운드로 풀어냈다.

또한, 서로를 연결하고 발견하고 함께 성장해 가는 과정과 새로운 세계를 향해 야심 찬 포부를 담은 에너제틱한 퍼포먼스가 시선을 끈다. 첫날을 맞이해, 세상을 향해 눈을 뜨는 모습을 형상화한 안무로 시작해 팀을 이룬 ENHYPEN이 시동을 거는 듯 하나의 거대한 엔진이 된 모습을 슬로모션으로 표현한 군무에 이어, 마침내 세상을 향해 화살을 쏘고, 금세 비상할 듯 크게 발걸음을 내딛는 모습이 이어진다. 한 치의 흐트러짐 없는 파워풀한 군무에 섬세하고 절제된 동작과 표정이 더해져 경계에 선 소년들의 복합적인 감정을 표현한다.

시작부터 다르다! K팝 역사상 가장 주목받는 신인, ENHYPEN
 ENHYPEN은 빌리프랩이 선보이는 첫 번째 보이 그룹이다. Mnet ‘I-LAND’를 통해 입증한 일곱 멤버의 역량과 다채로운 매력, 그리고 수많은 미션을 통해 다져온 단단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데뷔 전부터 전 세계 팬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음악은 원더키드(Wonderkid)와 방시혁("hitman"bang) 프로듀서, 프란츠(FRANTS) 등 빅히트 슈퍼 프로듀서 군단의 참여로 탄생했다. 다크하면서도 파워풀한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팝 힙합(POP Hip hop) 장르의 타이틀곡을 필두로 얼터너티브 힙합(Alternative Hip hop), 레게, 팝, 팝 알앤비(Pop R&B) 등 다양한 장르를 ENHYPEN만의 스타일로 해석했다.

데뷔 카운트다운에 본격 돌입하며 ENHYPEN은 데뷔 트레일러, 콘셉트 무드 보드, 콘셉트 포토, 인트로 리릭 비디오 등 다양한 콘텐츠로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가장 먼저 공개된 두 편의 트레일러 영상 ‘Choose-Chosen’과 ‘Dusk-Dawn’은 한 편의 영화 같은 영상미와 궁금증을 자아내는 스토리로 구성됐다. 첫 번째 트레일러 영상에서는 ‘Trainee-Artist’, ‘Failure-Success’, ‘Given-Taken’, ‘Blood-Light’, ‘Us-the Others’, ‘Mortal-Immortal’ 등 반의어와 함께 장미, 촛불, 달 등의 이미지가 교차된 뒤 새벽녘 숲속에서 ENHYPEN이 모습을 드러냈다. 두 번째 트레일러 영상은 정적인 상태로 흩어져 있던 일곱 멤버가 마침내 한자리에 모여 완전체를 이루며 동트는 새벽 하늘을 바라보는 모습을 담았다.

두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는 경계에 선 소년들의, ‘왕좌’를 향한 갈망과 새로운 세계로의 비상을 담아냈다. 클래식 무드 의상에 멤버들의 비주얼이 더해져 압도적인 분위기를 자아냈을 뿐 아니라 자유로움을 갈망하는 소년미를 뽐냈다.

타이틀곡 ‘Given-Taken’ 뮤직비디오는 감각적이면서도 강렬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하나의 팀이 된 ENHYPEN이 자신의 정체성을 찾기 위해 사막의 끝에 있는 빛의 탑을 향해 달려가는 내용으로, 멤버들의 섬세한 감정 연기와 에너제틱한 퍼포먼스가 교차하며 극적 긴장감을 더한다. 사막의 탑을 비롯해 압도적인 스케일의 배경과 이에 따라 다채롭게 변하는 스타일링은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I-LAND’를 통해 입증된 멤버들의 매력과 역량, 방탄소년단,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등 데뷔 해에 ‘올해의 신인’을 연이어 배출한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 아티스트 프로듀싱 노하우, 그리고 데뷔 전부터 주요 SNS에서 폭발적 반응을 일으키며 데뷔 전 각각 백만 팔로워를 구축한 글로벌 팬덤을 바탕으로 ENHYPEN은 시작부터 다른 ‘K팝 역사상 가장 주목받는 신인’의 탄생을 예고한다.


TRACK LIST
 1. Intro : Walk the Line
얼터너티브 힙합(Alternative Hip hop) 장르로, ENHYPEN의 새로운 세계를 여는 곡이다. ‘I-LAND’에서 생존한 소년들이 꿈꾸던 세계로 들어가는 경계에서 내딛는 “한 걸음씩 고통은 환희로 변해” 가는 감정을 노래했다. 시작을 알리는 진취적 느낌의 마칭드럼과 희미하게 동이 트는 느낌을 표현한 신시사이저의 조화, 결연한 의지를 풀어낸 내레이션과 ‘Walk the Line’이라는 뜻의 이탈리아어 ‘Camminare sulla linea’ 콰이어는 벅찬 감정을 극대화한다.

2. Given-Taken
앨범의 타이틀곡. 다크하면서도 파워풀한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팝 힙합 (POP Hip hop) 장르의 곡으로, 빅히트의 원더키드(Wonderkid)와 방시혁("hitman"bang) 프로듀서가 참여했다. 긴 여정 끝에 ‘데뷔’라는 꿈을 이루게 되어 새로운 출발점에 선 일곱 소년의 복잡한 감정을 이야기한다. 화려한 데뷔가 멤버들에게 주어진(Given) 것인지 아니면 멤버들이 스스로 쟁취한(Taken) 것인지에 대한 고민과 이를 극복해 나가겠다는 강한 의지를 담았다. “운명의 화살 비 속에서 마주한 내 안의 경계선”과 같은 가사로 대변되는, 경계에 선 소년들의 상반된 감정을 섬세한 멜로디와 대비되는 코러스의 강한 드럼, 베이스 사운드로 표현했다.

3. Let Me In (20 CUBE)
레게 장르에 힙합적 요소가 가미된 곡으로, 20㎤의 정육면체 어항을 새로운 세계로 표현했다. 사랑하는 상대의 공간 속으로 들어가게(Let Me In) 해 달라는 설레는 감정과 함께, 새로운 동경의 세계로 들어가고 싶은 소년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빅히트의 프란츠(FRANTS)와 방시혁("hitman"bang) 프로듀서가 프로듀싱한 곡으로, 일렉 기타와 브라스, 피아노에 멤버들의 매력적인 보이스가 더해져 경쾌한 에너지를 선사한다.

4. 10 Months
세련된 멜로디 라인이 두드러지는 POP 장르의 곡. 사랑하는 상대에게 어린아이 취급을 받으며 툴툴대는 귀여운 모습을 10개월 강아지의 모습에 비유했다. 몸은 자랐지만 여전히 어리기만 한 생후 10개월 강아지처럼, 아직은 모든 것이 서툴지만 애틋한 소년의 사랑을 이야기한다. 연인을 지켜 주고 싶고 기댈 어깨를 내어 주고 싶지만, ‘내 마음을 모르고 웃기만 하는’ 상대에 대한 야속함을 사랑스럽고 귀여운 가사로 그려낸다. 청량한 EP(일렉트릭 피아노) 사운드와 멤버들의 달콤한 보이스가 어우러져 사랑스러움을 배가시킨다.

5. Flicker
팝 알앤비(Pop R&B) 장르의 곡으로, 매일 같이 찾아 헤맨 상대에게 둘만이 알 수 있는 신호를 보낸다는 이야기를 담았다. ‘I-LAND’의 ‘케미 테스트’ 미션곡으로 처음 선보였던 곡이다. 처음으로 마음이 통한다는 것을 알고 “어긋나 있던 세계를 연결”하자는 가사에서 볼 수 있듯 서로를 연결하고, 발견하고, 함께 성장해 나간다는 ENHYPEN의 정체성을 반영했다. 중독성 넘치는 리드미컬한 멜로디 라인, 유니크한 일렉 기타 리프와 그루비한 드럼&베이스가 어우러져 세련되면서도 몽환적인 느낌을 준다.

6. Outro : Cross the Line
빈티지한 사운드와 카니발 느낌이 가미된 왈츠풍의 곡이다. 어딘가 모르게 불안하면서도 꿈같은 내일이 시작되는 희망을 이야기하는 내레이션과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콰이어가 더해져 스산하면서도 아름다운 느낌을 자아낸다. 후반부의 그로테스크한 스트링 사운드가 분위기를 끌어올리며, ‘선을 넘어가는’ ENHYPEN의 다음 스텝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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